위즈체스아카데미 소속 유소년 체스 국가대표 선수 4명이 아시아 드래곤즈 초청 국제체스 토너먼트에 참가하기 위해 대만으로 출국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대한민국은 김수민 단장을 포함한 유망주들이 OPEN 부문과 U16 부문에서 각각 경쟁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선수들 중 OPEN 부문에는 서주원(인천 예송초등학교 4학년), 이유건(인천 화전초등학교 4학년)이 출전한다.
아시아 드래곤즈 초청 토너먼트는 대만 가오슝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세계 여러 나라의 체스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 역시 마카오, 홍콩, 미국,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2024 Aisian Dragons Internationl invitation Chess Tournament'서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하는 네 명의 선수들은 (사)대한체스연맹 주관 하에 열린 유소년 체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각각 그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들로 이번 대회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정근영 대표는 "이번 2024 대만아시아드래곤즈 초청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오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체스가 더 발전하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유소년체스선수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참여하는 선수들 중 OPEN 부문에는 서주원(인천 예송초등학교 4학년), 이유건(인천 화전초등학교 4학년)이 출전한다.
아시아 드래곤즈 초청 토너먼트는 대만 가오슝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세계 여러 나라의 체스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 역시 마카오, 홍콩, 미국,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2024 Aisian Dragons Internationl invitation Chess Tournament'서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하는 네 명의 선수들은 (사)대한체스연맹 주관 하에 열린 유소년 체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각각 그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들로 이번 대회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정근영 대표는 "이번 2024 대만아시아드래곤즈 초청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오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체스가 더 발전하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유소년체스선수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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